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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통제권을 잃지 않으면서 인공지능을 만들수 있을까요?

Sam Harris

2017.11.27 ~ 2017.12.24 (총8회)

Index

Date Contents Time
2017.11.27 1회 (108주 1회차) 0:58
2육포
2017.11.29 2회 (108주 2회차) 1:01
2육포
2017.12.04 3회 (109주 1회차) 0:54
2육포
2017.12.06 4회 (109주 2회차) 0:58
2육포
2017.12.11 5회 (110주 1회차) 0:58
2육포
2017.12.13 6회 (110주 2회차) 0:59
2육포
2017.12.18 7회 (111주 1회차) 0:57
2육포
2017.12.20 8회 (111주 2회차) 0:50
2육포

Introduction

바야흐로 AI 시대입니다. 분야에 관계 없이 AI를 논합니다. 그런데 그 AI의 형체는 말하는 사람마다 간극이 큰 것 같습니다. 영화 속에나 있을 법한 사람 같이 생긴 로봇을 말하기도 하고, 이미 실생활에 파고 들은 '봇' 을 말하기도 합니다. 그 옛날 심심이도 AI였다면서 말이죠.

AI의 형태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. AI가 가져올 미래도 다르게 예상합니다. 인간을 노동에서 벗어나게 해줄 수도 있다는 장밋빛 진단도, 영화 속 로봇의 반란 같은 악몽도 제기되곤 합니다. 인간의 뜻에 반하는 인공지능의 등장, 정말로 가능할 수 있을까요?

미국의 신경과학자인 Sam Harris는 낙관적이지만은 않습니다. 인공지능이 사람의 지능을 뛰어 넘게 되면, 그 이후에 벌어질 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. 인간의 영역을 뛰어넘는 일이니 예상이 어렵지요. 하지만, 그런 미래가 머지 않아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초지능 AI가 구축된다면, 1주일 동안 인간 수준 지능의 2만 년 분량을 습득할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.

막연하게 "AI 시대가 온다더라"가 아닌 보다 실질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강연! 꼭 한 번 들어보시고 앞으로 자주 듣게 될 단어들도 많이 사용되는 강연이니, 보다 깊게 공부하고 싶으면 스파르타를 신청해주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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